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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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14:57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2008/09/09 00:28
여러 길이 있고, 사람마다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는 와중에, 힘들게 선택한 너의 길이 운명이고 최선이었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생활하길 빌면서.
몸은 떠나 있지만, 항상 나의 또다른 추억이 숨쉬는 김랩.
그리고 가끔은 가슴이 뜨거워 지기도 하는.
일본에 잘 간것 같구나. 잘 산다고 연락이라도 주면 좋았을 것을.
내 일본가면 혼내준다...연락 안한 죄로.
건강한 몸으로 항상 잘 지내길 빌께.그럼.